포토/국내여행93 철원의 삼부연 폭포.... 2007. 3. 15 철원의 삼부연 폭포.... 강원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삼부연폭포의 비경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고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승지로 철원 팔경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명성산 중턱에 높이 20m 정도의 3층으로 된 삼부연 폭포는 사계절 마르지 않는 물과 기이한 바위가 주위 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신비로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이 폭포는 물이 떨어지는 세 곳이 모두 가마솥 모양으로 깊게 파여 '삼부연'이라 불린다고 합니다...... 이곳에는 후삼국시대에 궁예가 철원을 도읍으로 삼을 때 이무기 네 마리가 도를 닦고 살다가 그 중 세 마리가 하늘로 올라가면서 3개의 바위구멍을 만들었고, 이 3개의 바위구멍에 물이 고이면서 노귀탕ㆍ솥탕ㆍ가마탕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 2022. 10. 23. 강릉 오죽헌 강릉 오죽헌 2007. 5. 3. 보물 제165호. 율곡(栗谷)이이(李珥, 1536∼1584)가 태어난 몽룡실(夢龍室)이 있는 별당 건물로, 우리나라 주택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 중의 하나이다. 검은 대나무가 집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서 ‘오죽헌(烏竹軒)’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오죽헌은 조선 중기 사대부 주택에 많이 나타나는 별당과 그 평면형식을 같이 한다. 겨레의 어머니 신사임당, 민족의 스승 율곡 이이의 탄생, 오죽헌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에 위치한 오죽헌은 우리나라 보물 제165호로 지정된 조선시대의 목조건물로, 신사임당과 율곡(栗谷) 이이(李珥)가 태어난 유서 깊은 집입니다. 오죽헌은 조선시대 문신 최치운(崔致雲, 1390~1440)이 지었으며 율곡 이이의 이종사촌인 권처균(權處均)이 집주위.. 2022. 10. 23. 영주 태백산 부석사 영주 태백산 부석사 2007. 6. 10.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677년) 때의 고승 의상대사가 창건한 절로 우리나라 화엄종의 종찰로 꼽힌다. 화엄종을 이어온 대부분의 고승들이 이곳에서 배출된 것이다. 궁예가 자신의 아버지인 경덕왕의 초상화를 칼로 찔렀다는 일화가 전해지는 역사 속 절이기도 하다. 그리고 다른 절에서는 부처가 정면에 배치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고려시대의 불상 소조여래좌상이 왼쪽, 즉 서쪽에서 동쪽을 보고 앉아 있다. 이 부처 또한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경내에는 무량수전(국보 18호) ,조사당(국보 19호) 소조여래좌상(塑造如來坐像:국보 45호) ,조사당 벽화(국보 46호) 무량수전 앞 석등(국보 17호)등의 국보와 3층석탑· 석조여래좌상 · 당간지주 (幢竿支柱) 등의 보물, 그리고 .. 2022. 10. 23. 동해안 추암 해변 촛대바위 2007. 9. 10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22. 10. 23. 강화 고인돌(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007. 8. 13 강화 고인돌 joshua 2010.04.09 22:12 http://blog.daum.net/ilovejoshua/11275816 고인돌은 누구의 무덤이었을까? 아니면 영역을 표시하고자 하는 상징물이었을까. 고인돌을 말할 때 우리나라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 세 곳 있다. 전북 고창, 전남 화순, 그리고 강화. 각각의 지역 위치가 다르듯이 고인돌의 형태도 모두 다르다. 한강을 중심으로 이남, 이북으로 구분하여 본다면 강화도의 고인돌은 북방식, 고창, 화순의 고인돌은 남방식이라고 부른다. 물론 명칭만 그렇게 부르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현태에 따른 차이도 있다. 북방식 고인돌은 덮개돌이라고 부르는 상단의 돌이 넗고 평평하고 덮개돌을 지탱하고 있는 굄돌(받침돌)은 서로 수평을 유지하며 두개가.. 2022. 10. 23. [관음성지] (강원) 낙산사(洛山寺) 2007. 6. 15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른다는 낙산에 위치하고 있는 사찰로, 통일신라 문무왕 16년(676) 의상대사가 지었다고 한다. 당나라에서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의상은 기도를 하다가 관세음보살을 만나 보살이 가르쳐 준 곳에 법당을 지은 후 낙산사라 하였다. 그 후 여러 차례에 걸쳐 다시 지었는데, 현재 원통보전을 비롯하여 종각·일주문·천왕문·선실·승방 등의 건물이 남아있다. 관세음보살을 보신 원통보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놓인 다포양식의 건물이다. 절 옆에는 의상이 붉은 연꽃 위에 나타난 관음을 만나 불당을 지었다고 전해지는 자리에 홍련암이 있고, 의상이 앉아서 .. 2022. 10. 23. 영월 ‘한반도 지형’ ‘선돌’ 국가 명승으로 2007. 5. 10 ★ 자연이 그린 동양화 영월의 선돌(立石) ★ 선돌(立石)은 강원도 영월읍 방절리에 있는 기암 절벽으로 일명 신선암(神仙岩)이라고도 하며 영월의10경 중 하나이다. ↓ 01) 전망대에 올라 바라본 선돌 풍경...... ↓ 03) 선돌은 깍아지른 듯 우뚝 솟은 높이가 70여 미터가 되는 거대한 바위이다 ↓ 04) 전망대에 서면 크게 갈라진 바위 사이로 서강의 맑은 물빛이 내려다 보인다. ↓ 05) 서강(西江)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서강은 평창강과 주천강이 만나는 선암마을에서 청령포를 감싸안으며 영월읍 합수머리에서 동강과 만나 남한강으로 흐른다. 소개 -위치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특징 : 선돌은 서울에서 영월읍으로 넘어가는 소나기재 오른쪽 부근에 있는 기암 절벽으로, 크.. 2022. 10. 23. ▶(충청도편)충북 단양팔경 충북 단양팔경 2009. 4. 25. 제1경 [도담삼봉] 단양팔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손꼽히는 도담삼봉은 일찍이 조선 개국공신이었던 정도전의 유년시절을 함께해 준 훌륭한 벗이자 퇴계 이황 선생의 시심(詩心)을 흔들어 놓은 명승지이기도 합니다. [출처] 작성자 마운틴ㅌ 제2경 [석문] 단양팔경 중 제2경에 속하는 석문은 도담삼봉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도담삼봉에서 상류 쪽으로 조금만 걸어 들어가면 전망대로 이어지는 계단에 접어드는데 이 길을 따라 300m 쯤 숨가쁘게 오르면 무지개를 닮은 석문이 너른 품을 활짝 열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자연의 솜씨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조형미가 돋보이는 석문은 울창한 수풀로 한껏 치장하고 멋들어진 풍경 속으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2022. 10. 12. 천안 독립기념관 2009. 5. 30 천안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 입장료/독립기념관 가는길 2012/10/13 09:00 http://blog.naver.com/imck81/80171170540 천안 독립기념관 충남권의 명소..천안 독립기념관을 소개합니다. 독립기념관은 일제 강점기의 가슴아픈 역사와 독립을 위해 싸웠던 독립투사들의 얼이 담긴 전시관입니다. 지난 1987년 8월 15일에 건립되었으며 천안 지역의 명소로 사랑을 받아온 곳입니다. 저는 흑성산에 일출을 담으러 갔다 내려오는 길에 잠시 들러서 이곳저곳을 담아보았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 흑성산 자락 바로 밑에 위치해 있습니다. 흑성산에서 일출 방향으로 주로 담는 곳이 이곳이니 당연한 이야기겠지요. 정면에 보이는 겨레의 탑 뒤로 보이는 산이 흑성산.. 2022. 10. 12. 이전 1 2 3 4 5 6 7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