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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m 붕괴한 빙하, 강 틀어막았다 터져…“두번째 홍수 임박” 빙하와 암석 붕락이 부른 히말라야 홍수, 온난화 실증임병선 에디터byeongseon1610@mindlenews.com다른 기사 보기 국제입력 2026.08.28 07:17수정 2026.08.28 10:06홍수 이틀째, 사망 359명·실종 1400명 넘겨규모 5.2 상당 진동 느껴질 정도로 큰 충격파해발 5200m 협곡에 빙하 조각과 암석 붕락인공 댐 만들어졌다가 일순간 범람해 물난리카트만두에 전력 공급 수력 발전소도 문제전문가들, 지구 온난화가 근본적인 배경 지목2만 5000개 빙하호 형성돼 돌발홍수 388건같은 지역 지난해에도 홍수 덮쳐 30명 희생 인도 시킴과 우타라칸드도 빙하 붕락 경험네팔과 티베트, 인도 초국경 조기경보 절실홍수 덮친 네팔 바그마티주 [AFP=연합뉴스] 중국 티베트(시짱 자치구)와.. 2026. 8. 28.
“빈방서 ‘참을 인’ 쓰다 동의”…윤석열 감사원 ‘강압·조작’ 있었다 “빈방서 ‘참을 인’ 쓰다 동의”…윤석열 감사원 ‘강압·조작’ 있었다장예지기자수정 2026-08-28 09:46구글 선호 매체 등록감사원 “문재인 정부 통계·서해 감사서…” 자체 조사 결과 발표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병호 감사위원이 7월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통계 조작 의혹’(통계 감사)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서해 감사)에 대한 감사 과정에서 강압 조사와 진술 조작 등을 했다는 자체 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감사원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후속조치 티에프(TF)’는 이날 통계·서해 감사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감사관 9명을 직권남용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2026. 8. 28.
"한남동 200억 집에 호화증축까지"…법인 50곳, '황제사택'으로 1.9조 탈루 200억대 ‘황제 사택’, 150억 연봉 퍼주기…탈루 혐의 기업 세무조사박수지기자수정 2026-08-25 14:11구글 선호 매체 등록 부자들이 사는 집. 게티이미지뱅크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200억원대 고급주택을 법인 명의로 사들인 ㄱ사는 수년에 걸쳐 100억원대의 호화 증축·인테리어 공사비까지 회삿돈으로 지출했다. 이 집의 정체는 사주 일가의 또 다른 호화 주택이었다. 사주와 자녀들은 인근에 이미 300억원대의 다른 주택을 따로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해당 고가주택을 사적 용도로 쓴 것이다. ㄱ사는 사주에게 동종업계 최고 연봉자 평균의 10배에 달하는 급여인 약 150억원을 지급했다. 여기에 실제로는 근무하지 않는 가족들에도 50억원가량의 허위 인건비를 얹어줬다. 이미 문을 닫은 폐업법인에 대여금.. 2026. 8. 25.
그리스의 아름다운 섬 그리스 로도스 섬 린도스의 아크로폴리스린도스 아크로폴리스 (Lindos Acropolis)는 그리스, 로마, 비잔티안, 오스만 등 여러 제국에 의해 강화되었으며, 고고학적 사이트를 탐험하고 해석하기가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해안선, 해변, 섬 및 항구의 놀라운 전망이 있습니다 린도스! 로도스 섬의 유적 아이보트 여행 이야기 ・ 2021. 12. 18. 10:56 로도스섬의 동쪽 해안에 있는 린도스는 면적이 178.9km 2 입니다. 로도스 시에서 남쪽으로 약 40km 떨어진 린도스는 아름다운 해변과 함께 인기 있는 관광 및 휴양지입니다. 린도스는 큰 만에 위치하고 있으며 어촌과 Charaki의 작은 리조트를 마주하고 있습니다.​린도스는 기원전 10세기경에 도착한 Rhodes의 Tlepolemus 왕이 이끄.. 2026. 8. 25.
한국인 55% "미국 비호감"…20여 년만에 '첫 역전' 한국인 55% "미국 비호감"…20여 년만에 '첫 역전'이유 에디터yooillee22@daum.net다른 기사 보기 외교국방입력 2026.08.25 08:00수정 2026.08.25 08:52트럼프 관세 반대 85%, 이란 대응 반대 약 75%호감도, 2018년 80%에서 작년 61%, 올해 45%'신뢰할 만' 비율 바이든 때 83%에서 57% 추락'세계 평화·안정 기여'는 3년 전 74%에서 47%로주한미군 현역 병력, 올 3월 기준 약 2만3400명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인의 과반이 미국에 비호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퓨리서치 센터는 4일 공개한 올해 봄 여론조사에서 한국인의 55%가 미국에 '비호감'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의 39%에서 16%포인트 급등한 수치다. 또한 작년.. 2026. 8. 25.
대한민국 대도약 경제 발전 기지 새만금 개발 전격전 속도 높인다…현대차그룹 9조 원 투자 본격 지원 대한민국 대도약 경제 발전 기지 새만금 개발 전격전 속도 높인다…현대차그룹 9조 원 투자 본격 지원새만금 기본계획 변경…공공 주도 개발로 전환, 사업 실행력 제고2035년까지 산업용지 37.5㎢ 공급…로봇·AI 등 산업거점 4곳 조성김환태 발행인 | 기사입력 2026/08/22 [00:04] [국민뉴스=김환태 발행인]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의 경제 발전기지가 될 새만금 개발이 공공 주도 방식으로 전환되고 산업용지가 37.5㎢로 확대되는 등 기업 투자와 지역 동반성장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개발전략이 개편된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0일 이 같은 내용의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과 현대차그룹의 투자 이행 상황을 밝혔다. 새만금 기본계획은 새만금사업의 비전과 목표, 토지용도 등을 정하고 하위계획의 지침·기준이 .. 2026. 8. 24.
'행동하는 수행자' 명진 스님 입적 산중과 담을 쌓고, 너무도 '세속적'이었던 스님홍순구 시민기자dranx@naver.com동그라미시사만평캐리커쳐로 보는 세상다른 기사 보기 동그라미 생각입력 2026.08.24 08:55수정 2026.08.24 12:18홍순구 만평작가의 '동그라미 생각'산을 떠나 세상으로 내려왔고,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했던 수행자.그의 마지막 수행처가 바다였다는 사실이 그래서 오래 마음에 남는다. 스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명진스님을 떠올리면 어쩌면 ‘세속적인 스님’이라는 표현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욕망에 물든 세속적이라는 뜻이 아니다. 세상의 한복판에 두 발을 딛고 살았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산중에 들어가 세상과 담을 쌓은 스님이 아니라, 끊임없이 세상 속으로 걸어 들어간 수행자였다. 사람들의 고통을 보면 외.. 2026. 8. 24.
"100개의 관 준비, 내 것까지" 주룽지 전 중국 총리 타계 "100개의 관 준비, 내 것까지" 주룽지 전 중국 총리 타계임병선 에디터byeongseon1610@mindlenews.com다른 기사 보기 임병선 메멘토 모리입력 2026.08.12 19:10수정 2026.08.12 20:38부정부패에 맞서고 경제개혁을 이끈 '철혈재상'칭화대 졸업, 국가경제위에서 덩샤오핑 눈에상하이 시장 때 푸동 개발 장쩌민 눈여겨 봐톈안먼 사태 터지자 학생들에게 자제 호소외환위기 때 위안화 평가절하 거부한 뚝심'세계의 공장' 부상하는 제도적 기반 닦았다주석·총리급 원로 후진타오·원자바오만 남아 주룽지 중국 총리가 2003년 3월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에서 임기 마지막 정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03.3.5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10.. 2026. 8. 24.
조희대, 대법관 서면 제청 '대통령 패싱' 논란 법관사법부 독립위해 뭐했나 정치구단 폭탄 일갈https://www.youtube.com/shorts/e7P5XhkUVPg?feature=share조희대, 대법관 서면 제청 '대통령 패싱' 논란 https://youtu.be/Cn4h1ShYVbg2026. 8. 19. #JTBC뉴스조희대 대법원장이 어제(18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자를 서면으로 제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통령 패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노태악 전 대법관 퇴임으로 공석이 발생한 지 약 반년 만에 후임 대법관 후보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임명 제청했는데, 이 과정에서 청와대와 충분한 협의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19일) 오전 라.. 2026.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