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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국내여행

영월 ‘한반도 지형’ ‘선돌’ 국가 명승으로

by 무궁화9719 2022. 10. 23.

2007. 5. 10

 

  

 

 

 

 

 

                                                 

★ 자연이 그린 동양화 영월의 선돌(立石) ★

선돌(立石)은 강원도 영월읍 방절리에 있는 기암 절벽으로
일명 신선암(神仙岩)이라고도 하며 영월의10경 중 하나이다.

↓ 01) 전망대에 올라 바라본 선돌 풍경......

 

 

↓ 03) 선돌은 깍아지른 듯 우뚝 솟은 높이가 70여 미터가 되는 거대한 바위이다

 

 

↓ 04) 전망대에 서면 크게 갈라진 바위 사이로 서강의 맑은 물빛이 내려다 보인다.

 

 

↓ 05) 서강(西江)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서강은 평창강과 주천강이 만나는 선암마을에서 청령포를 감싸안으며
영월읍 합수머리에서 동강과 만나 남한강으로 흐른다.

 

 

 

 

 

소개

-위치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특징 : 선돌은 서울에서 영월읍으로 넘어가는 소나기재 오른쪽 부근에 있는 기암 절벽으로, 크게 갈라진 바위 사이로 서강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개요 :

소나기재 오른쪽에 있는 선돌은 서강과 거의 맞닿아 있다. 선돌은 높이가 약 150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 절벽으로, 마치 큰칼로 절벽을 쪼갠 것처럼 두 개의 거대한 바위가 갈라져 있다. 서울에서 영월읍으로 가다 소나기재에 이르러 차를 잠시 주차시킨 후 간이 화장실 쪽으로 난 길로 3분 정도 가면 선돌이 내려다보인다. 이곳에 서면 거대하게 쪼개진 바위 사이로 서강의 맑은 물빛이 내려다보인다. 저녁 때 이곳에 서면 첩첩이 쌓인 산 능선 위로 노을이 아름답게 떨어진다.

또 다른 각도에서 선돌의 아름다움을 보려면 영월읍에서 청령포를 통해 가면 된다. 단종의 비극이 어린 청령포의 맑고 푸른 물빛과 관음송, 노산대 등을 들려보고 나온 뒤, 포장도로를 따라 날골 방향으로 가면 선돌이 보이기 시작한다.

120여대를 댈 수 있는 선돌주차장은 무료이며, 바로 앞에 하늘로 치솟은 거대한 선돌이 눈에 들어온다.

영월군청 문화관광과:(전화)033-370-2544, 033-370-2531

 

교통

-자가용편

서울에서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만종분기점에 이르러 중앙고속도로를 탄다. 고속도로를 계속 따르다가 신림인터체인지에서 영월 방향으로 가는 88번 지방도로로 접어든다. 88번 도로를 따라 주천에 이른 다음 군등치, 신천리, 배일재를 넘으면 연당교에 닿게 된다. 이곳에서 좌회전하면 38번 국도로 진입하게 된다. 이어 문곡교를 지나 오르막을 오르면 소나기재에 도착한다.

이곳에 잠시 주차시킨 후 선돌을 감상한다. 영월읍쪽으로 내려서면 장릉이 도로 왼쪽으로 보이고, 좀더 내려서면 오른쪽으로 꺾이는 곳에 청령포로 가는 이정표가 보인다. 오른쪽 포장도로로 접어들어 청령초등학교를 지난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선돌 주차장에 닿게 된다.

 

-직행버스편

동서울종합터미널(02-446-8000, www.ti21.co.kr)에서 오전 6시1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3회 운행하는 영월행 직행버스를 이용

소요시간 :약 3시간.

 

-시내버스편

영월읍내에서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6시10분까지 하루 5회 운행하는 선돌행 대영운수(033-374-1231)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하차.

소요시간 :약 15분.

출 처 : [인터넷] http://www.sanyaro.com/tour/ktour/youngwol/youngwol_sub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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