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24 [고승우 칼럼]미국의 오래된 '윽박' 한때는 중국에도… 진실은 한번도 가려지지 않았다 [고승우 칼럼]미국의 오래된 '윽박' 한때는 중국에도… 진실은 한번도 가려지지 않았다 한·미 두 나라는 북한에 대해 천안함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달러 위폐 제조와 유통에 대해 인정하라고 다그치면서 제재 조치를 집행하고 있다. 천안함 사고와 관련해서 북한을 표적으로 삼아 해상군사훈련이 연이어 전개되고 있다. 북한의 달러 위폐 제조 등의 혐의에 대해서는 미국의 구체적인 제재 조치가 곧 발표될 예정이다. 한·미 두 나라가 북한에 대해 천안함 사고와 달러 위폐 혐의를 인정하라고 윽박지르지만 거기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그것은 북한이 저질렀다는 결정적 증거가 제시되거나 공신력 있는 국제기구의 공인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한·미 두 나라가 북한 책임이 분명하다면서 군사적, 경제적 제재를 가하.. 2021. 8. 8. '5.24 조치' 2010.5.24 2010년 3월30일 이명박 백령도 전격 방문 3월30일은 이명박 전대통령이 백령도로 급히 날아간 날이며, 미국무성이 공식적으로 '북한의 관련성은 없다'고 발표한 날입니다. 심지어 그로부터 일주일 뒤인 4월6일 원세훈 당시 국가정보원장은 국회에 출석하여 "천안함 북한 관련성 단정어렵다"라고 말합니다. 대형구조물인 물체가 물 속에 가라앉아 있는 이유는 침수될만큼 손상을 입었기 때문이고 그 중 연돌처럼 생긴 부위가 어떤 이유든 박살이 난 정황을 떠올릴 수 있는 것이지요. (3) 1번 생명줄 잡고 들어갔다가 나왔다 이헌규씨는 한 준위의 요구대로 '연돌처럼 생긴 곳'은 가지 않았고, 1번 생명줄을 타고 들어가서 둥그런 해치를 만나게 됩니다. 이헌규씨가 해치를 열고 그 안으로 들어가며 본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 2021. 8. 6. 바다의 무법자 죠스, 천안함 침몰사건(2006~2010년) 바다의 무법자 죠스, 천안함 침몰사건(2006~2010년) 천안함 사고원인 풀리지 않는 의문 1/2 2010년 3월 26일(국방부 해군시계 2006년 5월 30일) 오후 21시 12분 백령도 남서쪽 4km 해상에서의 초계함 조난구조 SOS 신호가 발생하였다. 최초의 SOS 전파 수신자는 대청도 해양경찰(통신기지 레이더망) 및 해병대 TOD 감시초소(심야광원의 육안관측) 이었으며, 즉각적인 비상연락망 조직을 구축한후 야전군 작전사령부 측에 21시 15분 조난경보 사실을 알렸다고 한다. RTLS(Real Time Location System) 위치데이타 분석결과는 PCC-772 천안함 이었으며, 1987년 대한조선공사 에서 건조된후 1989년 부터 실전배치된 1,220t 소형 프리깃함 이었다. 기본제원의 길.. 2021. 7. 26. 함수 '발견' 해 놓고 멀똥멀똥 16시간이나 떠 있었던 천안함 함수 3/27 - 해경은 함수 '확보' 않고 조용히 철수함 3/28 - 군, '함미. 함수 어선이 찾았다 ' 발표 유가족(실종자가족)분들이 "군을 믿지 못하겠다" 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천안함이 침몰하고 이틀이 지났는데도 인명구조 소식은 커녕 연안바다에서 길이가 40m나 되는 거대구조물(함수.함미)을 찾지도 못하고 있는 황당한 상황에 가족 입장에서는 아연실색 애가 타고 한 시간이 하루처럼 느껴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실종자 가족들의 간절한 부탁과 요첨을 받은 예비역 UDT 동지회원분들이 백령도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이헌규씨는 처음으로 한주호 준위를 만나게 됩니다. ◈ 현장에서 한 준위를 처음 만난 이헌규 UDT 동지회원 이헌규씨는 한 준위와 UDT 동기였지만 사전에 .. 2021. 7. 25. [천안함 침몰 이후] “배에 물 들어와 3번 수리했다는데”… 함장은 부인” [천안함 침몰 이후] “배에 물 들어와 3번 수리했다는데”… 함장은 부인” 입력 :2010-03-29 00:00ㅣ 수정 : 2010-03-29 00:42 가족·전역자들 의문 제기 “함장님, 중사 김경수를 기억하십니까. 늘 집에 와서 함장님을 존경한다고 했던 중사 김경수를 모른다고 하진 않으시겠죠. 두 번째 같이 근무하시는 것이니까요. 함장님 저희 가족들을 가엾게 여기셔서 솔직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아무런 문제 없는 배였습니까?” “모든 장비, 선체 문제 없었습니다.(최원일 중령)” “주변에서 배에 물이 3번이나 차서 수리를 했다기에 제가 남편에게 천안함 타다가 배 갈라져 물 들어와서 죽으면 어떻게 하냐고 물은 적이 있습니다. 남편이 쓸데없는 얘기라고 화를 냈지만, 진짜 배가 가라앉지 않았습니까. 3번이나.. 2021. 7. 25. [천안함 침몰] 천안함침몰 2010. 3. 26. 천안함 침몰 사건(天安艦沈沒事件)은 2010년 3월 26일에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대한민국 해군의 초계함인 PCC-772 천안이 침몰한 사건이다. 줄여서 천안함 사태 또는 천안함 사건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사건으로 대한민국 해군 40명이 사망했으며 6명이 실종되었다 장례는 합동으로 4월29일 치려졌으며, 지난달 26일 천안함이 백령도 앞바다에 침몰한 지 34일 만이다.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한 산화자들은 고인의 머리카락과 손톱, 해군 정복과 유품을 화장해 장례를 치르게 됐다. 2021. 7. 25.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