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010 유흥식 추기경 “헌재 더 이상 지체 말라…정의에는 중립이 없다” 천주교 사제·수도자, 헌재 규탄…"소방관이 방화하는 꼴"이유 에디터yooillee22@daum.net다른 기사 보기 사회입력 2025.03.29 15:10수정 2025.03.30 00:29"시민 분노 폭발 직전" 당장 파면 촉구시국선언 "정의 없는 국가는 강도떼"31일 오후 6시 안국역 시국미사 예정"화재를 진압해야 할 소방관이 도리어 방화에 가담하는 꼴입니다." 천주교 사제·수도자는 30일 사순절 제4주일을 맞이해 발표한 '헌법재판소의 주인은 국민입니다'란 시국선언문에서 기약 없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 심판 선고 지연에 "억장이 무너지고 천불이 난다. 신속하고 단호한 심판을 기다렸던 시민들의 분노는 폭발 직전이다. 사회적 불안과 혼란이 임계점을 넘어섰다"면서 "교만에 빠진" 8명의 헌재 재판관을 이.. 2025. 3. 25. 정당 지지율 역전, 양자대결 더블 스코어, 속타는 국힘당 정당 지지율 역전, 양자대결 더블 스코어, 속타는 국힘당유영안 칼럼 | 기사입력 2025/03/20 [00:03] 윤석열 탄핵 판결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각종 여론조사에서 탄핵 찬성 여론이 높아지고, 대선 양자 대결에서도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국힘당 잠룡들보다 두 배 이상 앞서가자 국힘당이 긴장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국힘당은 겉으로는 각하나 기각이 나올 거라고 호언장담하고 있지만 속내는 복잡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관변 여론 기관에서 나온 조사를 보면 윤석열의 지지율이 50%에 육박하는데, 아마도 보수층만 가지고 조사했던 모양이다. 질문도 앞에 야당을 잔뜩 비판해 놓고 하니 보수층만 대답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짜여 있다. 민주, 진보층은 그런 질문을 받는 순간 전화를 끊어버린다. 중간에 끊어버린.. 2025. 3. 20. 안철수 “목 긁혀 죽은 듯 누운 이재명” 막말…민주 “명예훼손 고발” 의사라는 안철수 "이재명 목 긁혀"…집도의 "위중했다"김호경 에디터haojing610@mindlenews.com다른 기사 보기 정치입력 2025.03.19 20:20수정 2025.03.20 10:2 "죽은 듯 누워있는 모습이 구차해" 자작극 치부정치 공세나 실언 넘어 악랄한 허위사실 유포서울대병원 민승기 교수는 "난이도 높은 수술""칼날이 근육 뚫어 동맥 잘리고 많은 피떡 고여"정청래 "피가 흥건, 바닥에 흘러내려" 사진 공개이재명 "마지막으로 보는 하늘이라 생각" 회상민주 "안철수, 인간이길 포기" "새 정치? 넝마""의사 기본 윤리조차 저버려"…명예훼손 고발https://youtu.be/pAYJaRFd3rE(본 기사는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19일 오전 강원 춘천시 중앙시장을 방문해 시민들을 만.. 2025. 3. 20. "부상투혼 안세영, 전영오픈 우승으로 역사를 쓰다" "부상투혼 안세영, 전영오픈 우승으로 역사를 쓰다"김현태 기자2025. 3. 19. 10:24 2년 만에 전영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복귀한 안세영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STN뉴스] 김현태 기자 =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의 안세영(21·삼성생명)이 부상 속에서도 전영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찬사를 받으며 귀국한 안세영은 여전히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아직 보여줄 게 많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그녀에게 그야말로 가시밭길이었다. 8강전에서는 천적 천위페이를, 4강에서는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었으며, 결승에서는 세계 2위 왕즈이와의 혈투 끝에 정상에 올랐다. 대회 도중 감.. 2025. 3. 19. 윤석열, 계엄 전 북한 도발 유도 국지전 획책 ˝아파치 북방한계선 고공 비행,'적 타격' 무전 노출" [단독] 계엄 전 '아파치' 동원 훈련‥"'적 타격하라' 무전 노출" (2025.03.17/뉴스데스크/MBC)https://youtu.be/kB0bDGV0yes윤석열, 계엄 전 북한 도발 유도 국지전 획책 ˝아파치 북방한계선 고공 비행,'적 타격' 무전 노출˝"국민과 군인 안전, 정치적 도구 삼은 외환..철저한 조사 필요""계엄 종료 후 다시 실시하려 한 사실도 확인"김환태 | 기사입력 2025/03/19 [00:03] 국헌문란 윤석열12·3 내란 세력이 전시 계엄으로 독재정권 장기 집권을 위해 북한과의 전쟁을 고의로 유도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윤석열 내란 일당은 북측의 원점타격을 유도하기 위한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평양 침투 무인기 1대 고의추락 꼼수가 북의 미대응으로 효과를 거두지 못하자 지난해 .. 2025. 3. 19. '尹 친구' 김용빈 "부정선거 문제라면 직접 물어보지, 계엄군 선관위 진입에 참담" [인터뷰] '尹 친구' 김용빈 "부정선거 문제라면 직접 물어보지, 계엄군 선관위 진입에 참담" [인터뷰]김형준 기자 입력 2025.03.17 14:00 수정 2025.03.17 19:29 1면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법대 79학번 동기"선관위는 후진적 조직" 비리 척결 다짐부정 채용으로 얻는 이익은 박탈돼야尹 측근 의심받다가 일순간 '장악 대상'총선 전 보안전문가·화이트해커 검증 끝내그럼에도 부정선거 의혹 갈수록 커져 답답사표율 높고 패배 시 박탈감 커진 탓인 듯국민의 대표인 국회의 통제받을 것尹 친구로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다이미지 확대보기김용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이 5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고영권 기자"열심히 뺨 대주고 나중에 또 욕먹을 필요가 뭐가 있.. 2025. 3. 17. [단독] '종이관 1천 개'·'영현백 3천 개'‥군의 수상한 '시신 대비' [단독] 국방부, 대통령 석방 후 영현백 1만명 분 발주김병건 | 기사입력 2025/03/24 [10:39]▲ 대통령이 석방되고 4일 후인 12일 군은 1만명분의 영현백을 발주 했다. © 대통령 석방 이후 국방부의 의심스러운 발주가 확인되었다. 군이 12.3 비상계엄을 앞두고 시체를 담는 종이관 대량구매를 타진하고, 시신을 임시 보관하는 '영현백'은 3천 개 넘게 실제로 구입한 사실이 며칠 전 확인 되었다. 당시에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수첩에는 계엄 직후 정치인과 판사 등을 수거해 사살하려 했던 걸로 보이는 내용들이 적혀 있었다. 즉 수천 구의 시신이 발생할 상황에 대비했던 건 아닌 지하는 의구심이 많았다. 그런데 24일 확인 결과 대통령이 석방되고 4일 후인 12일 군은 다시 2억 원 가까운 .. 2025. 3. 17. 곽종근측, '자유우파 도움' 회유 시도 문자녹취 공개하며 '단칼' 거부..흔들어도 흔들리지 않는 장군과 아내 [단독] 곽종근 회유 시도 정황‥"민주당이 협박했다 하라" (2025.03.17/뉴스데스크/MBC)https://youtu.be/J21xH5aL9Bw육사동기 변호쟁이 회유에 곽종근 장군 부인 ˝우리 남편은 회유 당하고 그럴 사람 아니다˝국민뉴스 | 기사입력 2025/03/18 [12:01] MBC 갈무리부창부수 그남편에 그부인이다. 국헌문란 윤석열 친위 쿠데타 내란 계엄에 동원되었다가 검철,국회,헌재에 출석 초지일관 내란 상황을 사실 그대로 진술,증언한 곽종근 특수전 사령관과 동기 변호쟁이의 회유에 남편을 믿고 추호의 흔들림 없이 당당하게 대응한 곽장군의 현모양처 부인을 두고 한말이다.윤석열 탄핵심판의 핵심증인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에 대한 회유가 먹히지 않자 급기야 그의 부인을 회유하려는 시도가 새롭게 .. 2025. 3. 17. 윤석열 석방 ‘이중 트릭’…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논썰] 윤석열 석방 ‘이중 트릭’…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논썰]박용현 기자2025. 3. 14. 21:15검찰 즉시항고 끝내 포기, ‘윤-검 동일체’의 몰락https://youtu.be/Wz1qZDvo4fs[논썰] 윤석열 석방의 ‘이중 트릭’,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한겨레TV 안녕하십니까. 논썰의 박용현 논설위원입니다. 검찰이 법원의 대통령 윤석열 구속취소 결정에 즉시항고할 수 있는 시한인 14일까지 즉시항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천대엽 법원행정처장(대법관)까지 “즉시항고를 통해 상급심의 판단을 받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는데도 검찰은 현행법으로 보장된 즉시항고 권한을 끝내 포기한 것입니다. 검찰의 이런 행태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짚어보기에 앞서, 윤석열 구속취소를 결정한 지귀연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형.. 2025. 3. 15. 이전 1 2 3 4 5 6 ··· 2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