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식으로 찾는 건강상식(2)32

[연어] “쉬지 말고 뛰어라”...심장을 살리려면 먹어야 할 식품들 한국인의 결핍 영양소 1위는 바로 ‘이것’이지원입력 2023. 1. 28. 06:30한국인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인 비타민D는 연어, 참치, 고등어 등 생선이나 영양 보조제로 섭취할 수 있고,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한국인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는 무엇일까?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결핍이라는 연구 결과가 보여주듯,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는 '비타민 D'라고 한다. 영양제를 한 가지만 먹어야 한다면, 비타민 D를 먹겠다는 의사도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 D의 양이 부족해진다. 최근 비타민 D 혈중 농도가 높은 사람이 신종 코로나에도 덜 걸리고, 사망 위험률도 상대적으로 크게 낮다는 임상시험 결.. 2024. 5. 17.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지해미2024. 3. 31. 11:06콜레스테롤 낮춰 심장 건강 돕는 식품…콩, 버섯, 귀리, 마늘, 사과 등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 렌틸.. 2024. 3. 23.
"시력 지키고 독소 배출해준다?"…상추의 놀라운 효과 4 "시력 지키고 독소 배출해준다?"…상추의 놀라운 효과 4정희은2024. 5. 10. 11:20정신 건강은 물론, 몸 건강까지 챙기는 상추의 효능상추는 우리가 몰랐던 여러 효능을 갖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고기 먹을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상추. 직접 키운 싱싱한 상추와 보리밥에 쌈장을 곁들인 쌈은 우리 선조들에겐 건강식단의 기본으로 꼽혔다. 상추에는 육류에 부족한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섬 유질을 보충해주고 체내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피를 맑게 해주는 작용을 하므로 고기 먹을 때 같이 섭취하면 좋다. 한 때는 '상추를 먹으면 노곤해진다'는 속설도 있었지만, 사실 상추는 우리가 몰랐던 여러 효능을 갖고 있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헬스(Health) 자료를 바탕으로 상추의 장점에 대해 .. 2024. 3. 20.
예전의 집밥이 좋아 잡곡밥, 콩, 두부, 생선, 미역 위주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감자+된장의 상승 효과... 짠 성분 배출, 단백질 보강입력 2024.06.16 19:25김용 기자 된장국은 항암 식품이지만 짜지 않게 해야 건강 효과가 유지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위한 효율 높은 건강식이다. 감자와 된장국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감자+된장의 시너지 효과… 짠 성분 배출, 된장의 단점 보강된장국이 몸에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만 소금에 절인 된장이 너무 짜다는 단점이 있다. 싱겁게 하면 맛이 떨어지고.. 2023. 12. 29.
"토마토, 건강에 좋은 줄은 알았지만"…놀라운 연구 결과 "혈압 높은 사람은 꼭 먹어야"...토마토 하루 몇 개?한건필2024. 1. 3. 16:01토마토 내 풍부한 칼륨과 리코펜이 고혈압 예방효과토마토를 하루 110g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고혈압 위험이 36%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하루 한 알의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만날 일이 없다는 속담이 있다. 사과를 토마토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토마토를 하루 110g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고혈압 위험이 36% 감소한다는 것. 110g은 보통 크기의 토마토 1개 250g 무게보다 적은 수치로 하루 1개 먹어도 무방하다. 최근 《유럽심장병에방학회지(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발표된 스페인 .. 2023. 11. 21.
하루 '이 견과류' 한 주먹, 위암 유발 헬리코박터균 억제 도움 하루 '이 견과류' 한 주먹, 위암 유발 헬리코박터균 억제 도움입력2023.12.11. 오후 11:01 기사원문이채리 기자  의외로 호두를 꾸준히 섭취하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으로 인한 질병 억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호두를 많이 먹으면 뇌가 건강해진다. 호두 속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 때문이다. 그런데 의외로 호두를 꾸준히 섭취하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으로 인한 질병 억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헬리코박터균은 위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졌다. 호두가 소화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호두, 소화기 계통 발병 위험 낮춰줘국제 임상 생화학 영양학술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꾸준한 호두 섭취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 2023. 11. 9.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이채리 기자입력 2024. 3. 7. 23:00수정 2024. 3. 8. 09:39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편견이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 2023. 10. 30.
[읽어볼것] 잡곡+채소 자주 먹었더니, 뼈·근육·혈관에 변화가? 잡곡+채소 자주 먹었더니, 뼈·근육·혈관에 변화가?현미, 보리, 콩, 팥, 수수와 나물 반찬의 조합... 노화 늦추는 효과입력 2023.09.06 11:10  644김용 기자 현미, 보리, 콩,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잡곡을 먹으면 체중 감량,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잡곡은 쌀 이외의 모든 곡식을 의미한다. 잡곡밥의 맛을 내기 위해 쌀을 넣는 경우도 많다. 현미, 보리, 콩, 팥, 조, 수수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여러 곡식이 섞여 있어서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 여기에 시래기, 버섯 등 나물 반찬을 곁들이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현미, 보리…혈관–혈당 관리, 장 청소 효과, 중금속 배출 현미는 심장-뇌 혈관에 좋은 감마오리.. 2023. 7. 29.
무 자주 먹었더니, 체중·노폐물에 변화가? 무 자주 먹었더니, 체중·노폐물에 변화가?무청(시래기)은 칼슘, 비타민 C 풍부... 뼈 건강에 도움입력 2023.06.18 14:20 수정 2023.06.18 18:13  김용 기자 무는 몸속의 유해-노폐물을 줄이고 소화에 좋은 디아스타제가 풍부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무는 배추 과에 속하는 작물이다. 뿌리 뿐만 아니라 잎까지 먹는 대표적인 채소다. 우리나라는 흰색으로 크기가 크고 긴 뿌리의 품종을 많이 재배하고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무수, 무시로 부른다. 무는 100g 당 13kcal로 열량이 매우 적고 각종 영양소가 많아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무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 열량 낮은 건강 식품… ‘건강하게’ 다이어트 가능 무는 생으로 먹거나 익히고 말려서 이용하는 등 활용 범위가 .. 2023.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