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014 포천 한미 연합훈련 중 오발 사고 발생 "전투기 오폭사고 사과하고 한미전쟁연습 중단하라"민주노총대전본부, '자유의 방패' 중단 촉구 기자회견... "파탄 난 민생회복 집중해야"25.03.10 14:08l최종 업데이트 25.03.10 14:08 장재완(jjang153) ▲민주노총대전본부는 1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연합 전쟁연습 '프리덤실드' 중단을 촉구했다. ⓒ 오마이뉴스 장재완관련사진보기대전 지역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이 한미전쟁 연습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아울러 이들은 지난 6일 경기 포천 민가 오폭 사고에 대한 진상규명과 한미 당국의 사과를 촉구했다.민주노총대전지역본부(본부장 김율현)는 1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대전지역 통일단체 등과 함께 '2025년 한미연합 전쟁연습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 중단 촉구 .. 2025. 3. 7. 계엄 투입 前 HID 요원 20명…“진짜 무서운 건 그들의 임무” 계엄 투입 前 HID 요원 20명…“진짜 무서운 건 그들의 임무”김태호2025. 3. 9. 21:00 ■ 추천! 더중플-VOICE:세상을 말하다 「 " HID, 북파공작원의 세계 " 12·3 비상계엄에 전·현직 HID 요원이 동원됐다는 증언이 나오며 세간에 충격을 줬다. 일반 정보기관과 달리 HID는 오로지 대북 공작 임무를 수행한다. “법의 테두리가 모호한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은 ‘있어도, 없어야 할’ 존재들이다. 그런 HID 요원들이 왜 현직은 물론, 전직까지 계엄 작전에 동원됐을까. HID는 과거 국내 정치 공작에 연루돼 비판을 받은 적 있다. 계엄에 HID가 동원된 건 HID가 국내 정치 공작에 이용당한 역사의 반복일까. 더중앙플러스 ‘VOICE:세상을 말하다’ (https://www.joong.. 2025. 3. 7. 극우 패거리들이 대학생 가장하고 폭력행사하자 2030도 돌아서 극우 패거리들이 대학생 가장하고 폭력행사하자 2030도 돌아서유영안 칼럼 | 기사입력 2025/03/07 [00:03] 한국은 지금 이승만 자유당 정권 시절로 돌아가고 있다. 극우들이 대학생을 가장한 채 각 대학을 순회하며 윤석열 내란을 비호하고 대학생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폭행까지 하자 오히려 일반 대학생들이 돌아서고 20대 지지율도 하락했다는 여론조사가 계속 나오고 있다. 극우들의 서부지법 폭동으로 이미 민심이 기울었는데, 대학가마저 오염시키자 침묵하고 있던 대다수의 대학생들이 반기를 들고 나선 것이다. 그런데도 관변 여론기관은 2030에서 윤석열의 지지가 높다고 호도하고 있다. 대학생들은 대부분 20대인데, 남학생들의 경우 국힘당 지지가 높은 반면에 여학생들은 민주당 지지가 높다. 일부 개신교 집단.. 2025. 3. 4. [단독] 계엄 후유증 앓는 군인들 “특전사 100여명 상담, 정신치료” [단독] 계엄 후유증 앓는 군인들 “특전사 100여명 상담, 정신치료” 곽진산 기자2025. 3. 4. 05:0512·3 내란 진실과 거짓⑤ 내란이 남긴 상처국회 본회의에서 비상계엄 해제를 의결한 지난해 12월4일 새벽 군 병력이 국회에서 철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호수 위에 떠 있는 달그림자 쫓아가는 느낌.”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4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5차 변론에 출석해 “이번 사건을 보면서 실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뭐 지시를 했니, 받았니”라고 하면서 한 말이다. 당시 증인으로 출석한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이 자신의 형사사건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침묵하자, 윤 대통령이 이를 이어받아 비상계엄 과정에서 실제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탄핵 소추한 국회 쪽을 비판한 것이다.. 2025. 3. 4. 2차 계엄 차단한 김선호 대행, 육사 졸업식서 ‘헌법’ 외친 배경 [문지방] 2차 계엄 차단한 김선호 대행, 육사 졸업식서 ‘헌법’ 외친 배경 [문지방]입력 2025.03.02 17:00 수정 2025.03.03 16:06김선호 대행 육사 졸업식 축사 눈길상관 명령 맹목적으로 따른단 비판 커지자헌법적 가치에 부합하는 충성과 용기 강조지난 정부에서도 소신파로 평가계엄 종료 후엔 2차 계엄 없을 거라 선언해"군인도 철학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편집자주광화'문'과 삼각'지'의 중구난'방' 뒷이야기. 딱딱한 외교안보 이슈의 문턱을 낮춰 풀어드립니다."헌법적 사명에 근거한 올바른 충성과 용기, 책임이 내재화 됐을 때 부하들로부터 존경받고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음을 기억하길 바랍니다."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이미지 확대보기육군은 지난달 27일, 김선호 국방부장관.. 2025. 3. 3. 아무 일도 안 일어났다는 윤 대통령 아무 일도 안 일어났다는 윤 대통령"아무 일도 안 일어났으면 왜 탄핵당하고 구속됐나!" 윤석열 발언에 반박한 정청래정경윤 기자2025. 2. 5. 14:36https://tv.kakao.com/v/452810906 尹 '아무 일도 안 일어나' JTBC 앵커 "궤변" MBC 앵커 "공감 능력 없어"조현호 기자2025. 2. 5. 13:39정청래 "아무일 없었다? 왜 탄핵구속 됐나"[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한민용 JTBC 앵커가 지난 4일 뉴스룸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때 아무 일 없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내란의밤 전 국민이 다 봤는데 없던 일 만들려는 궤변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사진=JTBC 뉴스룸 영상 갈무리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해놓고 '실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거듭 앞뒤가 .. 2025. 2. 27.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허구성 입증하는 19세기 日지도 전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허구성 입증하는 19세기 日지도 전시황희경2025. 2. 17. 15:14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 '대일본부현전도' 공개대일본부현전도[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동북아역사재단은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고유영토론의 허구성을 보여주는 19세기 일본 지도 '대일본부현전도'(大日本府縣全圖)를 '이달의 고지도'로 선정해 독도체험관에서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1872년 일본의 우치다 신사이(內田晉齊)가 만든 이 지도에는 동해상의 울릉도와 독도가 각각 죽도(竹島)와 송도(松島)로 표기돼 있고 조선 영역과 같은 황색으로 칠해져 있다. 울릉도 옆에는 '여기에서 고려를 보는 것은 (일본의) 운주(雲州, 이즈모)에서 은주(隱州, 오키섬)을 보는 .. 2025. 2. 23. "원조 청순여신"..고현정, 더위 날리는 청정 미소 "원조 청순여신"..고현정, 더위 날리는 청정 미소조윤선2016. 6. 21. 16:15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현정이 청순 미녀의 위엄을 드러냈다. 21일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더위도 물러가는 청정미소 활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 중 잠시 휴식을 취하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옥 같은 피부를 드러낸 고현정은 원조 청순 미녀답게 청초한 자태를 드러냈다. 긴 머리를 휘날리며 미소를 짓고 있는 고현정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건강악화' 고현정, 멍들고 수척한 얼굴로 '사마귀' 촬영 마쳐..."강인한 태도 존경"조은지2025. 2. 19. 12:13 [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고현정.. 2025. 2. 23. [영상] 변론의 품격…장순욱 “오염된 헌법의 말, 제자리로 돌려놓자” [영상] 변론의 품격…장순욱 “오염된 헌법의 말, 제자리로 돌려놓자”“윤, 아름다운 헌법의 풍경 오염시켜”음모론 일관한 윤석열 쪽 변론과 대조심우삼기자수정 2025-02-27 16:57등록 2025-02-27 15:05국회 대리인단 장순욱 변호사가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청구인 변론을 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이 진행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 노랫말이 울려 퍼졌다.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1980년대를 풍미한 포크 듀오 ‘시인과 촌장’의 노래 ‘풍경’ 가사였다. 국회 대리인단인 장순욱 변호사는 자신이 가장 좋아한다는 노래 가사를 2개월간 이어진 탄핵변.. 2025. 2. 22. 이전 1 2 3 4 5 6 7 8 ··· 2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