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010

[속보]조갑제 “尹 전원일치 파면…기각은 ‘계엄 면허’ 주는 꼴” 조갑제 "내란 수괴 혐의자가 군통수권자? 좀비 영화, 사이코 드라마"박세열 기자 님의 스토리 • 지금. 2025. 3. 25 보수 논객인 조갑제 대표가 헌재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시 "조기대선으로 예측가능한 민주적 절차가 시작되어 국민생활도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대표는 24일 에 "헌재가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면 한국은 지난 넉 달 간의 불확실성을 극복, 국민의 삶도 안정될 것"이라며 "조기대선이 즉시 공고되어 거리투쟁이 아닌 정치적 경쟁이 시작될 것이다. 이런 대세 속에서 윤석열 지지자들의 탄핵인용 거부 투쟁은 힘을 잃을 것"이라고 했다. 조 대표는 "조기대선으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는 만큼 미래예측이 가능해지고 경제 외교 안보 부문에서 효율적인 대비와 준비가 진행될 것".. 2025. 3. 31.
심상치 않은 미국의 움직임... 윤석열, 한미동맹 무너트렸나 심상치 않은 미국의 움직임... 윤석열, 한미동맹 무너트렸나강명구2025. 3. 31. 06:54[강명구의 뉴욕 직설] 보수우파가 윤석열과 결별해야 하는 이유[강명구 기자] ▲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전광훈 목사 주도 집회에 윤석열 지지자들이 참석하고 있다. 광화문광장 부근 미대사관 성조기가 펄럭이고 있다.ⓒ 권우성한 손엔 태극기, 다른 손엔 성조기를 들고 "탄핵 기각"을 외치는 시위대. 과연 그들은 알고 있을까? 그들이 지키려는 한미동맹에 가장 큰 상처를 낸 인물이 바로 윤석열이라는 사실을.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은 미국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군 병력을 동원했다. 이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의 핵심을 정면으로 위반한 행위였다. 조약 .. 2025. 3. 30.
심판관·칼잡이가 장악한 보수 정당, 민주주의를 죽인다 판관·칼잡이가 장악한 보수 정당, 민주주의를 죽인다성한용 선임기자의 정치 막전막후 581보수 정당 장악한 법조인들 정치의 사법화 가속 페달‘판사 출신 이회창’ ‘검사 출신 윤석열’ 민주주의 부정김기현·나경원·주진우, 파기자판 요구로 ‘이재명 죽이기’성한용기자수정 2025-03-30 10:01등록 2025-03-30 09:35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3월 28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인간은 탐욕의 동물입니다. 경쟁자를 제거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해방 직후 우리나라는 정치인 암살과 테러, 폭력이 난무했습니다. 야만의 시대였습니다. 독재자와 쿠데타 세력은 정적을 살해했습니다. 이승.. 2025. 3. 30.
최상목, 2억 상당 ‘미 국채’ 매수…야당 “환율방어 사령관이 제정신이냐” 국민을 위한 나라는 없다홍순구 시민기자dranx@naver.com동그라미시사만평캐리커쳐로 보는 세상다른 기사 보기 민들레 들판입력 2025.03.31 11:10수정 2025.03.31 15:12홍순구 시민기자의 '동그라미 생각'수많은 민초들의 피와 눈물로 광복을 맞이했을때 이승만은 홀연히 귀국해 초대 대통령이 됐고, 김구 선생은 암살당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혹한 속에서도 언 손을 녹이며 광장을 사수하던 국민들이 있었던 그때, 최상목은 미국 30년 만기 국채에 약 2억 원을 투자했고, 오세훈은 미국 증시에서 14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고름은 결코 살이 되지 않는다. 국가의 위기를 무시하고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공직자는 국민의 이름으로 짜내야 한다.경제수장이 2억 미 국채 매입...민주 "최상목, 명백.. 2025. 3. 30.
구호 | 대한적십자사 전국 각지 산불에 가용자원 총력 지원 구호 | 대한적십자사 전국 각지 산불에 가용자원 총력 지원 대한적십자사 ・ 2025. 3. 31. 13:08​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에대한적십자사는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긴급 구호활동에 총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산불이 시작된 지난 21일부터 열흘째,대한적십자사는 산불 피해 현장에서 긴급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산청, 의성, 울주 등에서 발생한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타고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며 큰 피해를 낳았습니다.산청과 하동, 경북 의성과 안동, 영덕, 양양, 청송, 전북 무주, 경남의 김해, 울산 울주 언양, 온양 등의화재가 지속되었고, 서울 면적의 80%나 되는 지역에 피해를 입혔습니다. ​밤, 낮 할 것 없이 대한적십자사의 직원 등 구호.. 2025. 3. 28.
산불 이재민 3261명…"내일까지 피해 사전조사 완료"(종합) [단독] "6000L 기름창고 터지면 끝장"…그날 교도관은 소방관이 됐다양수민2025. 4. 3. 05:01https://tv.kakao.com/v/454129537 지난달 25일 오후 7시40분쯤, 신동호(42) 경북북부제3교도소 교도관 앞에 놓인 것은 6000L짜리 유류창고를 덮치려 드는 검붉은 산불이었다. 동서남북에서 불어치는 바람을 타고 불씨가 공기 중에 흩날렸고, 나무와 잔디에 붙은 산불이 유류창고를 향해 길을 내고 있었다. 창고에는 제3교도소 난방에 사용되는 등유가 담겨 있었다. 창고는 교도소 벽 바깥으로 열 걸음 떨어진 곳에 있었지만, 걸어서 3분이면 100여명이 생활하는 여자 수용동에 도착한다. “여기가 터지면 연쇄적으로 폭발이 일어날 것이라 생각했다”고 신 교도관은 회상했다. 그를 비롯한.. 2025. 3. 27.
"묘지 정리 후 나뭇가지 태웠다"…발화 추정 지점엔 버려진 라이터 “나무 꺾으려고 라이터로…” 경북 산불 최초 실화자 불구속 입건의성=명민준 기자2025. 3. 30. 16:48 29일 경북 의성군 괴산리 야산의 최초 발화지점에 산림 당국의 출입 통제 라인이 설치돼 있다. 경북경찰청은 의성 산불 최초 발화 지점에서 증거 물품인 라이터를 확보했다. 2025.3.29 뉴스1 경찰이 경북 북동부 대형 산불 사건의 최초 실화자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30일 산림보호범 위반 혐의로 56세 남성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22일 오전 11시 25분경 아내, 딸과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한 야산에 있는 조부모 묘소를 정리하던 과정에서 산불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119 최초 신고자는 그의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딸은 경찰에 “(아버지가.. 2025. 3. 27.
2시간 넘게 쏟아진 서울대생들의 질문...'김동연 지사님 궁금합니다' 2시간 넘게 쏟아진 서울대생들의 질문...'김동연 지사님 궁금합니다'장충식2025. 3. 26. 11:26'한국 정치의 미래를 묻다' 서울대 학생회 초청 토크콘서트탄핵부터 조기 대선, 국민통합까지 2시간 30분간 대화강연장 문 닫고 길거리까지 이어진 수십개 질문들김동연 "제가 받은 것을 돌려주고 싶다는 절박감 있다"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5일 '한국 정치의 미래를 묻다'는 주제로 열린 서울대 사회과학대 학생회 초청 토크콘서트에 출연해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파이낸셜뉴스 수원=장충식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25일 서울대학교에서 진행한 토크콘서트에서 학생들과 만나 기본 강연 이외 2시간이 넘는 질문공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한국 .. 2025. 3. 27.
자격 요건 없는데 합격?…심우정 검찰총장 딸 특혜 의혹 심우정 딸 특혜 의혹에 외교부 청년인턴 출신 대학원생이 폭로한 것: 들을수록 진짜 갸우뚱해진다심우정 딸 특혜 의혹에 외교부 청년인턴 출신 대학원생이 폭로한 것: 들을수록 진짜 갸우뚱해진다심우정 검찰총장. ⓒ뉴스1 심우정 검찰총장 딸의 외교부 특혜 채용 논란을 야당 청년 정치인들이 강하게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에 소속된 대학원생 김상지씨는 1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특정인의 자녀가 아니라면 같은 조건으로 이 자리에 설 수 있느냐는 질문에 외교부가 답해야 한다”며 심 총장 딸 심아무개씨의 외교부 특채 의혹을 비판했다. 김씨는 자신을 외교부 청년인턴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분노를 머금고 이 자리에 섰다”고 했다. 심씨는 지난 2월 외교부 외교전략본부 외교정보기획국 공무직에 최종 합격했는데.. 2025.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