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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천안함 침몰원인 밝힌 KBS, 좌초가 맞다

by 무궁화9719 2022. 9. 18.

천안함 침몰원인 밝힌 KBS, 좌초가 맞다

KBS "폭발 아닌 4가지 이유 있다"  

조현호 기자 | chh@mediatoday.co.kr  

입력 : 2010. 03.30

 

KBS는 30일 <뉴스9> 17번째 리포트 '폭발설 4가지 의문'에서 군 당국의 외부 폭발로 인한 침몰론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혹을 제기했다. KBS는 △화상 환자가 없고 △대량 부유물이 없으며 △화약 냄새도 없을 뿐 아니라 △함장 증언은 '폭발'이 아닌 '충돌'이었다는 점을 제시했다. 

 

KBS는 "배가 두 동강 날 정도의 폭발력이라면 화상 등의 부상자가 속출해야 하지만 화상 환자는 1명도 없고, 함수 부분에서 구조된 58명도 대부분이 타박상과 일부가 골절상"이라며 "배에서 폭발이 일어나면 통상 파손된 함체와 배 안에 있던 물건 등이 대량으로 주변 바다에 흩어지지만 천안함의 경우 부유물이 없었고 일부 수거한 것도 불에 탄 흔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KBS는 또한 "내부든 외부든 폭약이 터진 것인데도 화약 냄새가 나지 않았다는 것이 생존자들의 일관된 증언"이라며 "당시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함장도 '폭발'이 아닌 '충돌'을 침몰 원인으로 거론했다"고 보도했다.   

천안함, 침몰원인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지난 3월 26일 오후 9시 00분에 서해 백령도 앞 바다 까나리 어장에 침몰한 우리 초계함 천안함은 '최초 좌초'에 의한 침몰로 함체가 세동강 나며 함미 부분 승조원 46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천안함은 침몰 직후 '좌초 됐다'며 인천 해경에 긴급구조요청을 했으나 안타깝게도 천안함 함수쪽 승조원 58명만 생존하고 46명의 기관부 승조원 전부 몰살 당하는 끔찍한 슬픔을 겪으며 2010년 5월 6일 현재 까지 군 당국이나 정부에 의해 침몰원인이 축소되거나 왜곡되는 등 은폐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틀전 청와대 대변인의 입을 통해 천안함의 침몰원인이 '좌초된 배'라고 밝혀지면서 이명박 정부가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정권의 위기를 만회해 보고자 악용된 정황이 하나 둘씩 드러나고 있는 모습이라고나 할까? 천안함 침몰원인은 하나 밖에 없을 텐데 이명박 정부는 여전히 북한산 '어뢰라며 천안함 침몰 이후 40일이 지난 현재 까지 가정법을 쓰며 침몰원인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의혹과 가능성만으로 북쪽을 바라보고 있다. 물론 여기에는 미국이 가담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천안함 침몰 직후 미국(주한미군)은 발빠르게 천안함 침몰원인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보기 힘들다는 메세지를 전달했지만 이명박 정부는 들은채 만채 했다. 그리고 전군지휘관회의 등을 통해 북한의 소행이...라면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이미 본 관련 포스트를 통해 밝혀두었지만 천안함이 '최초 좌초'라는 표현을 쓰게된 배경에는 천안함 침몰직후 승조원 유가족들이 군당국에 찾아가 침몰경위 등에 대해 문의하는 과정에서 군당국이 유가족들에게 천안함이 좌초에 의해 침몰했음을 해도를 펴 놓고 밝힌 바 있고, 이틀전 청와대 대변인이 야당의 정치적 공세에 대해 설명하는 과정에서 천안함이 '좌초된 배'라며 시인한 바 있다.(아래 그림 참조)    

 

 

그림의 관련 포스트  

靑 대변인, 어쩌자고 '좌초된 배'라 말했나?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은 이렇듯 드러난 천안함 침몰원인에 대해 신뢰할 수 없는 '국제적 합조단'을 통해 새로운 침몰원인을 물색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천안함이 어느날 밤중에 수심 6.4m 밖에 안되는 까라리 어장으로 간 사실은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지 합조단을 통해 천안함 침몰원인 중간발표를 하면서 천안함 침몰원인은 어뢰에 의한 수평 버블제트 '가능성'만으로 북한의 소행을 예단하며 북핵을 둘러싼 6자회담 등 천안함을 정권에 악용하거나 이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은 지난달 30일 한.중 정상회담 후 불과 사흘 만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을 통해 이명박정부의 천안함 침몰원인 인식에 대해 '뺀치'를 놓고 말았다. 
관련 소식 등에 의하면 북한은 이미 중국이나 러시아에 천안함 침몰과 관련하여 북한이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내용 등에 대해 외교적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정부가 주중대사를 불러들여 '중국 나빠요'라는 취지의 외교적 결례를 범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림은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김정일 위원장과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의 회담모습이다. 천안함 참사 메세지 전달 중 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는 이명박대통령의 모습이 대조적이다.  

 

 

천안함 침몰원인은 하나 밖에 없다. 최초 좌초라고 말했다.
침몰원인을 두고 저울질 하고 있는 
이명박 장로정권의 만행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hahnwool 2010.06.04 10:58

http://blog.daum.net/hahnwool/11297415 

 

        각종 의혹이 난무한 것은 군이 스스로 판 무덤

 

                      까나리떼

 까나리 어장에 원인미상으로 파공, 침몰한 <천안함>

 

<천안함>은 까나리떼의 공격을 피해 육지쪽으로 급거 이동하다 

좌초를 당한 이후 이함 과정에서 잠수함 등 괴물체와 추돌한 게 분명해 보임.   

 

어느 美 육군이 촬영한 천안함의 진실

12.09.01 12:51

 

 

 

 

천안함은 2010년 3월 26일 오후 9시 00분 경 백령도 앞 바다 까나리 어장 까지 진출한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스크루 샤프트에 휘감긴 그물이 당시 천안함이 처한 상황을 엿 보게 해 주는 것이다. 천안함이 까나리 어장 까지 진출한 상황은 <아시아경제>에 게재된 '최초 좌초' 장면과 같거나 비슷한 장면으로, 까나리의 서식 환경 내지 생태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숙명적 관계라 할 수 있다.

 

백령도 주민들의 주 수입원인 까나리 어업은(자료사진 참조) 썰물 때 어민들이 그물을 쳐 두었다가 그물을 건져 올리며 까나리를 수확하게 된다. 바다 수심이 까나리 서식 환경과 무관하지 않게 수심이 20~30m 정도 밖에 안 되는 저수심인 것이다. 천안함의 스크루 샤프트에 휘감긴 그물이 단서를 제공해 주고 있고 <최초 좌초> 사실이 기록된 아시아경제에 표기된 저수심(6.4m)이 당시 천안함이 처한 난감했던 상황을 온 몸으로 말해주고 있는 것이라고나 할까.

 

2010년 4월 1일, 천안함의 희생자 46명이 백령도 앞 바다 차가운 바닷물 속에 수장된 채 구조를 기다리는 동안 백령도에서는 어민들의 생생한 증언이 기록되고 있었다. 천안함 침몰사고 해역이 평소 해군 초계함(천안함)이 기동하지 않는 '어장'이라는 백령도 어민들의 주장이 잇따라 제기돼, 천안함이 당시 어떤 긴급상황에서 사고지점을 지났는지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었던 것이다. 어민들의 주장은 이랬다.

 

"남포리의 한 주민은 "천안함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까나리어장 안쪽인데 바다 위에 흰색 부표를 띄워 어장을 표시하기 때문에

 

해군 함정은 항상 어장 남쪽으로 다녔다

"라고 1일 말했다.  그는 "그렇기 때문에 해군도 사고해역에 조류가 엄청나게 빠르다는 사실을 잘 몰랐을 것"이라며 "암초가 많은 해역은 사고지점에서 꽤 떨어진 곳이라 암초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가을리의 한 어민은 "천안함 사고가 발생한 까나리어장 근처로는 큰 함정이 다닌 적이 없다"면서 "작은 상륙선의 경우는 어장쪽으로 들어올 수도 있어 어촌계에서 인도해 그물을 피해 빠져나가게 하고

 

천안함처럼 큰 함정은 어장 근처로 접근하지도 않는다

"라고 설명했다.  다른 어민은 "큰 배는 섬에서 까나리어장보다 훨씬 먼 쪽으로 아주 느리게 움직이는게 보통"이라며 "사고가 다른 해역에서 난 뒤 선체가 조류 때문에 어장으로 흘러들어왔는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고 해역은 겉으로 보기엔 평온해도 어선들은 물 위에서 엔진시동을 걸어 놓은 상태에서도 조류에 밀릴 정도"라면서 "특히 바닷속은 뭍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물이 엄청나게 빨리 돌고 있기 때문에 조류가 무거운 선체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10&newsid=20100401125920544&p=yonhap >

 

 

인양된 천안함의 잔해에서  어느 미 육군이 촬영한 사진 속에서 천안함은 까나리 어장을 배회 했거나 이동한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있었다. 천안함의 항적이 지문 처럼 스크루 샤프트에 새겨져 있었던 것이다. 어느 미 육군은 그 흔적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는 한편, 그의 홈피를 통해서 본 관련 자료들은 천안함의 침몰원인을 가늠하는 데 매우 중요한 샷을 날리고 있었다. 자료를 참조하면 천안함은 최초 까나리 어장 근처에서 좌초를 당한 이후 이함 과정에서 잠수함 등 괴물체와 추돌한 게 분명해 보였다.

 

 

그는 천안함의 항적과 함께 천안함이 침몰에 이른 결정적인 원인을 연속적으로 카메라에 담아둔 것이다. 신상철 전 합조단 민간위원이 주장한 좌초 이후 잠수함 추돌설에 부합하는 기막힌 샷이었다. 글쓴이를 놀라게 한 장면은 천안함 스크루 샤프트에 휘감긴 그물에 이어 세 동강 난 천안함의 잘려진 부분이었다. 적지않은 분들이 자동차 추돌 사고 흔적과 마주쳤을 텐데 천안함이 잘린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곳에는 (잠수함 등) 괴물체와 수중에서 추돌한 흔적이 역력해 보이는 것이다. 할 수만 있다면 시료를 채취해 추돌한 괴물체의 정체 까지 대입해 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장면이었다.

 

 

이런 장면 등이 <북한에 의한 폭침>으로 정리될 수 있는 나라 또는 반민족적 비민주적인 정권 또는 나라라고 어느 누가 말하지 않겠는가. 최소한 북한의 잠수함 내지 잠수정 조차 천안함을 폭침 시키기 위해서는, 까나리 어장에 쳐둔 그물에 걸려들지 않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만조 때 라고 해 봤자 겨우 20m 남짓한 까나리 어장에서, 북한의 중어뢰가 폭발하면서 화약 냄새도 풍기지 않고 수평으로 버블제트를 일으키며, 천안함을 세 동강으로 격침 시켰다는 주장은 까나리 조차 놀랄만한 일 아닌가.

 

천안함의 잔해가 전시된 현장에서 어느 미 육군의 1인이 기록해 둔 천안함의 사고 당시 흔적은, 이명박 정부와 군 당국자 등 이 사건에 가담한 사람들이 '사고 해점'을 왜 수심 40~45m의 깊은 바다로 옮겼는 지 가늠해 줄 중요한 단서이자, 천안함의 진실을 밝혀줄 매우 귀중한 자료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범법자들은 범죄현장에서 지문 등 흔적을 남긴다고 해야 할까.

 

 

 

천안함의 잔해에 남겨진 사고 당시 흔적들이 과학을 빙자한 한 사이비 교수 등을 고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정이 이러한 데 지난 27일 서울중앙지법 서관 524호 법정에서 속개된 천안함 사건 공판에서, 이러한 과정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을 최원일 함장은 천안함의 항적 등을 생략한 채 통신장 허순행에게  "어뢰 피격! 어뢰피격이라고 보고 해!…!"라고 지시하고 있었다. 증인으로 출두한 허순행 통신장의 증언이었다. 최 함장 등은 최초 까나리 어장에서 발생한 천안함의 항적 모두에 대해 입을 꾹 다물고 있었던 것이다.

 

혹...여러분들께서는 이 장면들이 어뢰 폭발로 폭침된 장면이라 판단되시는가. 사람들 마다 관심 분야가 다르고 동일한 사물을 봐도 서로 다른 관점으로 서로 다른 느낌을 받게 되겠지만, 최소한의 상식이  아니라 본능적인 판단 만으로도 천안함은 폭발에 의한 침몰이 아니라 추돌에 의한 침몰로 여겨지는 것이다. 따라서 천안함 사건에 조금만 관심만 가진 사람이라면, 어느 미 육군 1인 뿐만 아니라 글쓴이 조차 천안함의 잔해 앞에 서면 본능적으로 두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 올 것이다. 천안함의 침몰 원인이 그곳에 새겨져 있었으므로...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37869 
    
http://www.seoprise.com/etc/u2/793532    

 

[스크랩] `천안함 폭침 이유는 이스라엘 잠수함’신상철 대표 법정 자료 제출 - 천안함에 생존자가 있었다 (동영상)| 

 

 

블로거 '엉슝맘'은 지난 11일 자신의 블로그(http://blog.donga.com/sjdhksk/archives/55129)에 '천안함 폭침 이유는 이스라엘 잠수함' 신상철 대표 법정 자료 제출'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북한 어뢰가 때린 게 아니라고 하면 무조건 종북좌빨로 모는 사회 분위기 탓에 부정론자들의 주장은 주눅 들어있던 천안함의 진실이 곧 밝혀지게 생겼다"면서 "천안함을 폭침 시키고 우리의 아들들을 백령도 앞바다에 수장시킨 것은 북한 어뢰가 아니라 이스라엘 잠수함이라고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천안함민군합동조사위원회 전 민간위원으로 '천안함 좌초' 진실 규명을 위해 노력하다가 군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 불구속 기소됐던 언론인 신상철 대표가 드디어 그 증거를 찾아내어 법정에 제출했다는 소식"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 자료에 따르면 천안함 좌초 당시 천안함을 들이받은 이스라엘 잠수함에는 이스라엘 군인 34명이 있었는데 이들도 전원 사망했고, 침몰한 잠수함은 이스라엘에 수거해 자국서 수리한 바로 그 자료를 신상철 대표가 입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침몰한 천안함을 탐색하다가 순직, 미국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은 고 한주호 준위는 천안함 장병 구출하려다가 사망한 게 아니라 우리나라 군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이스라엘 잠수함과 이스라엘 군인 구출작전에 투입됐던 것"이라며 "천안함 침몰 당시 사태 수습과 장병 구출을 위해 현장에 급파되었던 우리 군 관계자들은 미국에 의해 접근이 차단되었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블로거 엉슝맘은 "신상철 대표의 증거가 법정에서 채택되어 이 자료가 진실임이 밝혀지면 이로써 천안함 미스터리는 모두 풀리게 되는 것"이라며 "한국인 중에 유일하게 그 비밀을 알고 있던 한주호 준위는 천안함이 아니라 이스라엘 잠수함이 침몰한 곳에서 사망했다고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진실은 감출래야 감출 수 없는 법"이라며 "그러나 2013년 대한민국은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자들이 너무 많다. 천안함의 진실이 법정에서 가려질 날이 곧 온다"라고 덧붙였다.

 

 

천안함 인양작업(사진@민중의 소리)

 

백령도 주민들이 섬 언덕에서 천안함 함수가 16시간이나 물 위에 떠있는 것을 보고 발을 동동 거리면서 우리 군의 조속한 구출작전을 기다렸건만 결국 침몰, 우리 군은 좌초 위치를 알면서도 접근할 수가 없었던 것이네요. 신상철 대표의 증거가 법정에서 채택되어 이 자료가 진실임이 밝혀지면 이로써 천안함 미스터리는 모두 풀리게 되는 것이네요.

 

               16시간이나 떠 있었던 천안함 함수

 

 

천안함 어디에도 폭발 흔적이나 충돌 흔적은 없고 

물샌 흔적만 있다.

 

2011.03.28

 

1. 왜 함미는 바로 가라앉고 함수는 3시간후에 가라 앉았나?
    답 . 함미는 기관실에 물이 샌 상태라 무거워서

 

2. 왜 물기둥이 없었나?
    답 : 물새서 뽀개진 것이니까.

 

3. 왜 생존자는 넘어진 부상자외에 피 한방을 안흘렸나?
    답 : 물새서  뽀개진 것이니까.

 

4. 왜 사망자는 모두 익사인가?
    답: 물새서 뽀개져서 함미가 바로 가라앉았기 때문에

 

5. 왜 형광등은 안깨졌나?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6. 왜 유리창은 안깨졌나?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7. 왜 까나리 양식장에 물고기 죽은 떼가 없었나?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8. 왜 반파 7분전에 해경에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냈나?
    답 : 물이 새고 있었으니까

 

9. 왜 천안함에 화약 흔적이 없나?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10. 왜 천안함에 파편 한 조각 박힌게 없나?
   답 : 물새서 뽀개 졌으니까

 

11. 왜 지진파와 합조단의 TNT 규모가 다른가?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12.  왜 천안함은 최첨단 장비로  북한 잠수정을 침투를 몰랐나?
 답 : 물새서 뽀개 졌으니까 (잠수정은 없었으니까)

 

13. 왜 스크류는 휘었나?
 답 : 물샌상태로 땅에 닿으면서 왔다갔다 하여서

 

14. 왜 합조단은 버블제트라고 했나?
답 : 물새서 수장시켰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정비 비용 착복이나 정비소홀 문책)

 

15. 왜 미국과 러시아가 사고 전에 선체결함으로 구조신호 보낸것을 인식했다고 했나?
답 : 천안함이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냈으니까.

 

16. 왜 배는 반파되나?
 답: 물이 샌 상태로 한쪽의 무게가 다른 상태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 반파된다.

 

17. 왜 생존자는 양심선언을 안하나?
 답 : 일반인도 못하는 데 어떻게 하나? 무서운거지.

 

18. 왜 유가족은 처음에는 물새는 배라고 했다가 잠잠한가?
 답 : 사고사는 4천만원 전사는 5억이다. 거기에다 훈장까지.

 

19  왜 충돌은 아닌가?
답 : 절단부위에 미리 금이가있지 않는한 배가 충돌한다고 바로 반파되지 않는다

      충돌하면 일단  충돌부위가 찌그러지거나  구멍이 생겨서 물이 새고 배 전체에

     비상이 걸리고 충분한 탈출 시간 여유가 있다. 

 

20. 왜 물새는데 비상이 안 걸리고 다른 승조원은 몰랐나?
 답: 배는 약간씩은 물이 새고 심한 경우 펌프로 퍼내기도 한다.  배가 물샌다고
    반파 되리라고는 생각을 못한 것이다. 여친과 핸드폰으로 전화하다 비상이라고
   끊은 장병을 보면 부분 비상이었을 수도 있다. 천안함은 물이 조금씩 새다가
    많이 새니까 해경에 구조요청하고 해안가까이로 갔다고 볼 수있다.

 

21 왜 해군에   먼저 보고와  구조요청을 안하고 해경에 했을까? 

    (9시15분 해경에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내고 9시22분 반파되고 9시 28분

    함장은 핸드폰으로 2함대에 좌초 된것 같고 반파되었다고 보고하였다.)
 답: 반파만 안 되었으면 그냥 물퍼내고 넘어가려고 했던것으로 보인다.

 

22. 왜 탄약고는 가지런 한가?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23. 왜 절단부위의 전선은 다 멀쩡한가?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24. 왜 절단면이 버블제트처럼 박살나지 않았나?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25. 왜 가스터빈실은 떨어져 나갔나?
답 : 반파되고 함미가 분리되면서 찢어져 나갔을 것으로 보임

 

26. 왜 폭발 시 일어나는 튕겨져 나가는 현상이 없었나?
답 : 폭발이 없고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일반적으로 천안함 규모의 배는 해안 가까이 가지 않는다고 했다. 백령도 주민도
그렇게 큰배가 가까이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했다.

이 정도 정황과 상황이면 상식적으로 누구나 판단 할 수 있는 것이 천안함이다.
 
( 자세한 사진과 기사는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http://blog.hani.co.kr/swpaik/ 
개인적으로 아는  물리학교수 친구 나 선박전문가 들이 다 공감하는 내용 입니다.)

   

천안함 종합정리

천안함은 사고 전(9시15분)에 해경에 물 샌다는 구조신호를 보냈고

22분 반파되어 함미는 바로 가라앉고 함수는 동남쪽으로 3시간 

표류하다 가라앉았다.

 

첨부된 사진의 그림에서 보면 기관실에 물이 몇십 센티 샌 상태로 당 3미터 이상 파도에

오르락 내리락 계속 반복 했다고 생각해보자.

 

함수는 가볍고 함미는 무거우니까 중간 부분이 꺽여서  뽀개지게 어있다. 

(천안함은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인지 몰라도 바닥 강판이 11mm 옆면은 8mm 이다.

8M 로 배를 축소하면 바닥은 1.1mm 옆면은 0,8mm 인 셈이다.

배는 물새면 뽀개질 수 있어서 정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것이다.

군함은 3년마다 3개월에걸쳐 오버홀을 하고 있다.)

 

어뢰나 기뢰가 아닌 이유 :

1. 폭약과 파편이 전무하다.(당시 수심이 6.4m 였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배가 물속애 3m 잠긴것을 감안하면  배아래 3m 가 바닥이다.)

- 3m 에서 폭약흔과 파편이 모두 사라질 수는 없다.
2. 물기둥이 없다. (견시병 머리위로 폭포수처럼 내려앉아야 한다.)
3. 시신이 모두 익사이다.
4. 생존자 모두 부딪혀서 생긴 부상 자 밖에 없다.
고막이 터졌거나 내장 파열 되거나 피한방울 흘린 환자가 없다.
5. 까나리 양식장에 물고기 죽은 것이 없다.
6. 형광등과 유리 창이 안깨지고 그대로 이다.
7. 전선이 타지 않고 그대로 이다.
8. 탄약고 가 가지런 하다.

 

물새서 뽀개졌다는 증거.
1. 위의 모든 사실.
2. 반파 7분전에 물샌다고 해경에 구조신호 보냈다. 
 (부인하겠지만 이미 엎질러 진 물이다. 두 번에 걸쳐 방송되었다)
3. 모든 배의 반파원인이다. (침몰원인은 여러가지 이지만 반파원인은 침수 이다.

버블제트는 동영상처럼 반파와 더불어 박살 난다.)

    

천안함은 양심과 상식과 관심을 가지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사람 있습니까?

아직도 파편과 폭약이 물방울로 변했다는 합동조사단의 말을 믿습니까? 

 

관실에 물이 샌 상태로 파도에 오르락 내리락 하면

흐느적거리다 뽀개지게 되어있는 구조이다.

당시는 3m 이상되는 높은 파도였다.

천안함은 길이에 비해 폭이 좁은 긴배이며 바닥강판은 11mm 옆강판은 8mm로
매우 얇은 강판을 사용하며 시속 50km 이상되는 속도가 빠른배이다.
속도가 빨라야 잠수함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양이 십여마리가 쥐잡기 훈련하고 있는데 그중에
보초서던 젤 빠른넘이 쥐 한마리에게  물려 죽었다는 것과 같다.)

 

 물속에 50일간 있었던 참수리호(아래 사진) 와 20일 있었던 천안함을

 비교해보면 천안함의 배아래부분 상태가 비정상인것을 누구나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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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고장이 많이 너무 심하게 나서 땜빵하고 또 땜빵하고 그렇게 계속 했었다는 거죠.“
(3 월28일 KBS 뉴스로 다시 보기에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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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남편 그 배 무지 싫어 했어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 배라고 내리고 싶다고 했어요"

- 김경수 중사 부인

“폭발에 의한 사고는 아니다. 폭발에 의한 화약 냄새도 맡은 적이 없다. “

 (3 월28일 KBS 뉴스로 다시 보기에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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